엑소 디오, "배우 도경수, 또 다른 이름이에요"
우리 경수/@@

디오는 최근 영화 ‘카트’에 이어 SBS 수목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가제)로 정극 연기에 연이어 도전장을 던졌다. 디오는 가수가 아닌 배우로 활동할 때는 또 다른 이름을 쓴다. 바로 자신의 본명인 도경수다. 디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현재 ‘카트’ 배역 소개란에 디오라는 이름으로 소개됐지만 앞으로 연기를 할 때는 도경수로 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가수가 연기자로 활동할 때 다른 이름을 쓰는 건 전례가 많다. 가수 비는 연기할 때는 정지훈이라는 본명을 쓴다. 디오 역시 연기자로 활동하면서 도경수라는 이름으로 정체성을 밝힐 계획이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정신과를 배경으로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드라마다. ‘배우 도경수’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맡은 배역은 작가 지망생 한강우 역이다. 한강우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엄마를 기쁘게 하겠다는 꿈을 갖게 된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7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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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디오라는 예명보단 본명이 좋아서 넘 좋다ㅠㅠㅠ
경수라는 이름만 따로 보면 별 감정이 없는데 도씨라서 뭔가 좋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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